직구세

독일에서 건강기능식품·비타민 직구하면

면세 한도는 물품 가격 미화 150달러, 이번 주 환율로 약 €134입니다 (건강기능식품·비타민은(는) 목록통관 배제 품목). 유로화 표기 가격에 독일 VAT 19%가 포함돼 있으면 수출 시 빼주는 쇼핑몰도 있습니다. 원산지가 독일(EU)이면 한·EU FTA 협정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지만, 식품·영양제는 품목마다 세율이 다릅니다(0%가 아닌 품목도 있음). 1000달러 이하는 영수증·라벨로 증명합니다.

가격대별 예상 비용

과세환율 1 EUR = 1484.0원 (2026-11-01~2026-11-07), 해외 배송비 약 $25 가정. 배대지 요금 별도.

112,784원

면세 — 세금 0원 · 일반통관

물품가 €54 + 현지 배송비 €22 = 면세 판정 금액 미화 84달러 → 한도 150달러 이내라 세금이 없습니다.

259,160원

세금 41,012원 (18.8%) · 일반통관

물품가 €125 + 현지 배송비 €22 = 면세 판정 금액 미화 164달러 → 한도 150달러 초과. 과세가격 218,148원에 관세 17,452원, 부가세 23,560원.

433,696원

세금 68,632원 (18.8%) · 일반통관

물품가 €224 + 현지 배송비 €22 = 면세 판정 금액 미화 274달러 → 한도 150달러 초과. 과세가격 365,064원에 관세 29,205원, 부가세 39,427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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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직구에서 자주 쓰는 쇼핑몰

아마존 독일, 자란도, 오토, 미디어마르크트. 판매자마다 발송 방식(특송/우편)이 달라 한도가 바뀔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