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에서 건강기능식품·비타민 직구하면
면세 한도는 물품 가격 미화 150달러, 이번 주 환율로 약 $150입니다 (건강기능식품·비타민은(는) 목록통관 배제 품목). 특송(FedEx·DHL·UPS·배대지 특송)으로 오면 목록통관 한도가 US$200입니다. 우체국(USPS→EMS)은 US$150. 원산지가 미국이면 한·미 FTA 협정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지만, 식품·영양제는 품목마다 세율이 다릅니다(0%가 아닌 품목도 있음). 1000달러 이하는 영수증·라벨로 증명합니다.
가격대별 예상 비용
과세환율 1 USD = 1328.56원 (2026-11-01~2026-11-07), 해외 배송비 약 $25 가정. 배대지 요금 별도.
면세 — 세금 0원 · 일반통관
물품가 $60 + 현지 배송비 $25 = 면세 판정 금액 미화 85달러 → 한도 150달러 이내라 세금이 없습니다.
세금 41,212원 (18.8%) · 일반통관
물품가 $140 + 현지 배송비 $25 = 면세 판정 금액 미화 165달러 → 한도 150달러 초과. 과세가격 219,212원에 관세 17,537원, 부가세 23,675원.
세금 68,687원 (18.8%) · 일반통관
물품가 $250 + 현지 배송비 $25 = 면세 판정 금액 미화 275달러 → 한도 150달러 초과. 과세가격 365,354원에 관세 29,228원, 부가세 39,458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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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직구에서 자주 쓰는 쇼핑몰
아마존, 이베이, 베스트바이, 나이키 US, 6pm, 아이허브. 판매자마다 발송 방식(특송/우편)이 달라 한도가 바뀔 수 있습니다.